경북테크노파크, 와촌면 소재 3개교 초등학교 장학증서 수여

지역사회 협력 구조 도모‧우수 인재 격려 위해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1 21:56:24

▲ 경북TP는 9일 경산시 와촌면 소재 3개교 초등학교 졸업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경북테크노파크

(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이재훈 원장)는 9일 경산시 와촌면 소재 3개교 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메디컬 융합소재 분야의 특화된 서비스와 기술을 확보한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는 2015년 4월부터 와촌면에 기반을 둔 기관으로 지역사회 협력구조를 도모, 우수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련했다.

수여 대상자는 졸업생 계당초 6학년 전유민‧최화영, 대동초 6학년 박나경‧박주형‧백조은‧서이술, 와촌초 6학년 김지민‧정동현 학생으로 3개교 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차세대 인재들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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