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지역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9억7,500만원 전달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1 23:08:05

▲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여종균, 왼쪽)는 9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9억여원을 전달했다.ⓒNH농협 경북본부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여종균)는 9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9억여원을 전달했다.

이날 경북본부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에 신용보증서 발급재원으로 출연금 9억7,500만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총 92억9,100만원의 출연금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고 이를 통해 담보력 부족으로 자금조달에 애로가 있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보증서 발급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여종균 경북영업본부장은 “출연금을 통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자금 지원이 지역경제발전 및 기업 안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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