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자녀 한글놀이교실’ 운영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중심으로 진행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7 07:11:39

▲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안나)가 예비 초등학교 1학년 대상 ‘다문화자녀 한글놀이교실’을 열었다.ⓒ군위군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안나)가 예비 초등학교 1학년 대상 ‘다문화자녀 한글놀이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실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원만한 언어발달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중심으로 노래로 한글을 배우고 아동미술·공예·요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했다.

다문화자녀 한글놀이교실에 참석한 예비 초등학생들은 “집에 있으면 심심한데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재미있는 거 많이 해서 빨리 학교에 가고싶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센터는 다문화자녀 한글놀이교실을은 여름방학에도 계속 진행하여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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