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위한 전문기능교육 개강

경제활동 기반 조성과 여성 일자리 창출 기대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9 15:14:02

▲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8년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을 개강했다.ⓒ군위군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8년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캘리그라피 과정과 한지공예 과정 2개과정으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총12회에 걸쳐 이뤄진다.

또 한지공예 과정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총12회로 진행된다.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라는 뜻으로 문자를 단지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미지화하는 현대 예술이며, 한지공예는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작품을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이다.
 
 박성기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농촌여성의 전문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으로 경제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로 농촌생활 활력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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