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주 사드 반대주민과 국방부 합의…2시부터 철수 시작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3 00:53:22

▲ 새벽부터 주민들과 대치하던 경찰들이 철수하고 있다.ⓒ뉴데일리

12일 새벽 3시부터 경찰과 대치한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반대 주민과 국방부가 이날 오후 극적 타협해 경찰이 철수를 시작하고 있다.


▲ 경찰들이 진밭교 아래 설치해 두었던 에어매트를 정리하고 있다.ⓒ뉴데일리

이날 이들 반대주민과 국방부는 협상을 갖고 사드 기지 내 공사장비를 모두 반출하는 한편 추가장비를 반입하지 않기로 하고 향후 대화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