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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튼튼치아 제13회 ‘건치인 선발대회’ 진행

어린이 49명, 보건교사 등 총 90여명 참가

입력 2018-05-11 08:36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중앙보건지소 4층 강당에서 제13회 건치인 선발대회를 진행했다.ⓒ김천시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중앙보건지소 4층 강당에서 제13회 건치인 선발대회를 실시했다.  

해마다 열리는 건치인(어르신·어린이) 선발대회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 28명, 어린이 49명, 보건교사 등 총 9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에서는 손태옥 보건소장을 비롯해 박영남 김천대 치위생학과장, 이상광 치과의사회 총무, 김주형 치과공중보건의 회장의 세심한 심사를 거쳐 총 14명을 선발해 6월1일 김천시 정례석회에서 표창장 수여한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자연치아 유지를 위해 양치질, 정기적인 치과방문 등 구강건강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평소 치아관리의 좋은 습관으로 100세까지 튼튼한 치아 유지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 중앙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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