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12 09:23:19

▲ 선린대학교가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에 선정돼 3년 연속수상을 했다.ⓒ선린대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가 지난 8일 조선호텔 서울 오키드룸에서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12회 국가 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교육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선린대학교는 창의적 인재육성이라는 교육철학을 통한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국가지속가능발전 교육서비스 부문 3년 연속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제12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은 지속가능한 경영의 통합적 시스템을 구축해 탁월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선별해 포상해 기업 및 기관의 지속가능경영 추진의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지속가능한 경영이 되도록 하기 위해 제정한 행사다.

한편 경북 포항에 소재한 선린대학교는 비전, 헌신, 열정으로 시대를 열어가는 대체불가 강소대학 구축이라는 경영목표 아래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믿음, 소망, 사랑을 실천하는 바람직한 인간을 양성하겠다는 건학이념으로 1969년 개교, 지금까지 2만7,000여명의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를 배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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