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수 경북지방우정청장, 일일 집배원 깜짝 변신해 현장체험

시범운영중인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해 현장체험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15 08:32:03

▲ 송정수 경북지방우정청장이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전기차를 운행하며 집배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경북지방우정청

송정수 경북지방우정청장이 일일 집배원으로 깜짝 변신해 집배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송 청장은 14일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 일원에서 일일 집배원이 되어 우편물을 직접 배달하며 집배원과 고객의 현장 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집배현장을 체험했다.

특히 이날 집배현장 체험에서는 대구·경북지역에 처음으로 보급돼 시범운영중인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해 적재공간 활용성, 접근성, 안전성 등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송 청장은 “집배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집배원 안전사고 예방과 대국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집배원들이 배달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개선하는 방안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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