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1번지 예천군, ‘귀농·귀촌 박람회’ 북적

농업과 농촌생활, 귀농준비 과정, 귀농창업 상담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11 13:21:30

▲ 예천군은 6~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성황을 이루며 도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예천군

예천군이 추진중인 귀농·귀총정책이 도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은 6~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3일 동안 열린 행사에는 귀농·귀촌 준비자 및 청년창업 예정자가 부스를 찾았고 특히, 젊은층에서도 이곳 부스를 찾아 귀농1번지 예천을 소개받고 농업과 농촌생활, 귀농준비 과정, 귀농창업 등에 따른 혜택 등에 대한 문의가 잇따랐다.

또 부스에는 귀농인연합회에서 장마철 바쁜 농사일을 제쳐두고 자리를 함께해 선배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들려주고 평소 귀농을 꿈꾸는 준비생들에게 강한 자신감을 불어줬다.

특히 귀농인 오병인씨는 경상북도 귀농인회 사무차장 및 중년여성 CEO 회원으로 박람회장 체험존에서 사랑떡 만드는 체험 및 시식을 재능 기부를 해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김학동 예천군수의 공약사항인 미래농업 경영인 양성에 걸맞게 도시민을 유치해 활기 넘치는 농촌을 만들겠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비 공모사업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유치 등 다양한 시책개발과 홍보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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