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신순식 부군수, 폭염 속 국비확보 총력전

군위군 간부공무원, 현안사업 해결에 몸 사리지 않아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11 13:16:39

▲ 신순식 군위군 부군수(왼쪽 세번째) 등 군위공무원들이 9일 기재부를 찾아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요청하고 있다.ⓒ군위군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신순식 공무원 등 간부공무원이 나서 2019년 예산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4~6월에 이어 9일 신순식 부군수와 실·과장들이 정부예산의 컨트롤 타워인 기획재정부를 찾아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신 부군수 등은 군위군 제2의 도약의 발판이 될 주요현안사업인 부계~의흥 테마도로개설외 11건 등에 대해 국비지원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군은 그동안국정기조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여건에 부함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올해 채무 100억원을 모두 갚은 군위군은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 1,000억원을 모두 확보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향후 정부예산편성에 맞춰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찾아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군위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정확히 알리고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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