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공원, 행사·공연·전시 시설 임대·대관

엑스포문화센터 전시실, 화랑광장, 백결공연장 등 공원 콘텐츠도 풍성
넓은 부지·좋은 인프라로 행사개최 최적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11 13:16:11

▲ 경주엑스포공원 선덕광장.ⓒ경주엑스포

경주의 랜드마크 ‘경주타워’가 위치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지역의 다양한 행사나 공연·전시 개최에 필요한 시설을 임대·대관하고 있다.

엑스포문화센터 1층과 2층에 위치한 엑스포문화센터 전시실, 백결공연장, 화랑광장, 천마광장, 선덕광장 등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 ▲90년 전 흑백사진에 담긴 우리문화재전 ▲경주사진작가들의 경주 풍경전 ▲깨달음의 빛 비로자나불 사진전 등 우리문화재와 경주지역을 주제로 한 전시가 계속해 열려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실크로드경주2015 개막식.ⓒ경주엑스포

엑스포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452㎡ 규모의 전시공간은 현재 ‘롯데 면세점 홍보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방탄소년탄, EXO, 김수현 등의 한류스타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체험공간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경주엑스포공원 서편에 위치한 천마광장은 각종 행사와 축제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 우수상품 기획전’,  ‘경주 신라도자기 축제’,  ‘경주 한우와 농수산물 축제’ 등 지역의 우수제품들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다양한 축제나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주지역 최고의 행사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천마광장은 경주엑스포공원 정문, 서편 주차장과 바로 연결돼 있어 관람객 이용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 엑스포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린 경북아트페스티벌.ⓒ경주엑스포

이외에 경주엑스포공원은 1,800석 규모의 야외공연시설 백결공연장과 5,000㎡의 잔디밭으로 된 화랑광장, 경주타워 서편 선덕광장 등 다양한 공연·행사 공간을 갖추고 있어 넓은 부지 뿐 아니라 경주솔거미술관, 지역 최고의 공연 ‘플라잉’과 ‘에밀레’, 경주타워, 쥬라기로드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두환 (재)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지난 3월말 2018 시즌오픈을 시작한 경주엑스포공원은 단체관람 및 주말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넓은 부지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양질의 공연이나 문화행사의 최적지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엑스포공원 행사장 및 시설물 이용관련 문의는 (재)문화엑스포 사업운영부으로 하면 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