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경주시, 태풍으로 신라문화재 7일 재개장

신라문화재 야외행사 5~6일 휴장, 7일 재개장
태풍피해 최소화위해 안전점검 철저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07 13:23:00

▲ 경주시 관계자가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관리를 위해 신라문화재행사장의 야외 시설물을 정리하고 있다.ⓒ경주시

경주시가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신라문화재행사를 5~6일은 휴장하고 7일에 재개장했다.

경주시는 제46회 신라문화재 행사중 실내에서 진행되는 신라음식경연대회, 신라문화재 학술대회, 신라미술대전 등은 계획대로 진행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행사는 안전이 담보돼야 하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제 단체는 물론 관련 부서에서도 사전대비에 철저히 하고 있다"며 "태풍이 지나간 뒤 축제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등 사후 대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주낙영 경주시장은 "행사장 점검도 철저히 하고, 태풍이 지나갔지만 이에 대비한 신속한 현장대응 및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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