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북도청 직원, 태풍 피해지역 찾아 수재민 지원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07 20:49:11

▲ 경북도청 직원 80여명이 7일 영덕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를 하고 있다.ⓒ경북도

경북도청 직원 80여명이 7 영덕군 일원에서 태풍 콩레이에 따른 침수지역 피해 복구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번 태풍 피해지역으로 포항시 등 18개 시·군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영주 부석, 영덕 강구·병곡·영해 등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 경북도는 이번 태풍으로 경북 18개 시군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경북도

또 농작물 피해 면적이 1,574.8ha로 이 가운데 침수 809.5ha, 도복 157.5ha, 낙과 605.8ha, 유실매몰 2.0ha로 나타났고 인삼재배시설과 축사 등이 무너지거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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