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포항시의회, 태풍 피해 현장 복구 동참

신속한 복구위해 작은 힘 보태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0 19:35:15

▲ 포항시의회의 태풍 콩레이 피해복구 작업 지원 장면.ⓒ포항시의회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10일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동해면 일원의 해안을 찾아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서재원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해안 유입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리했다.

서재원 의장은 “재난 복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피해가 복구되도록 의회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 의원들은 태풍 소강 후 지역구별로 침수 피해 지역을 파악하고 복구 지원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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