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인기몰이

이색프로모션과 다양한 여행상품으로 눈길 끌어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1.07 10:20:57

▲ 조선좀비런 시즌2 홍보 포스터.ⓒ관광공사

경북관광공사의 선비이야기 투어카드가 관광객으로 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행사가 개최되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지난 25일 개봉한 조선시대 야귀 영화 ‘창궐’의 실제 촬영지이며, 조선시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세트장이 마련돼 있어 참여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간 것처럼 몰입할 수 있어 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안내 부스와 선비프렌즈 인형뽑기 이벤트, 컬러링북 색칠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개장한 문경에코랄라는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테마파크로, 에코타운, 자이언트 포레스트, 에코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실내외 체험시설을 갖췄다.

이재춘 경북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는 전국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다 대구경북을 여행할 때는 더욱 많은 혜택과 할인까지 만나볼 수 있어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라며 “이러한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전국방방곡곡으로 홍보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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