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문화관광과, 사과수확 영농 지원 나서

옥산면 소재 사과농가 찾아 사과수확에 구슬땀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1.07 23:30:32

▲ 의성군 문화관광과 직원 18여명은 6일 마늘, 양파 농가를 찾아 가을철 영농 지원을 펼쳤다.ⓒ의성군

의성군 공무원들이 농번기 영농지원에 나섰다.

의성군 문화관광과 직원 18여명은 6일 마늘, 양파 농가를 찾아 가을철 영농 지원에 팔을 걷어 부쳤다.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수확을 지원하고 있는 문화관광과는 올해는 옥산면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사과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심씨는 “업무로 바쁜 중에도 사과수확을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의성군은 2019년도 친환경농자재 사업 신청을 12월 4일까지 받는다. 유기질비료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신청은 마을이장으로부터 배부 받거나 읍·면사무소, 지역농협 등에 비치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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