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나눔과 희망의 불빛 밝혀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 개최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2.03 08:08:14

▲ 울진군이 29일 희망 2019 나눔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울진군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9일 군청광장에서 희망2019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를 비롯해 울진군의회 장시원 의장, 울진군기독교연합회, 울진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진군은 지난달 20일부터 나눔으로 행복한 울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2억5천만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2019나눔 캠페인 성금모금’을 시작했다. 12월 4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경관조명은 연말연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으로 군청광장 내 사랑의 온도탑과 대형트리, 사랑의 터널을 설치하는 등 울진군청을 찾는 이들이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점등식을 통해서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함께 울진군민의 안녕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있는 울진군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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