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정시’ 대비 맞춤형 상담실 운영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정시전형 1:1 맞춤형 상담실 운영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서 선착순 접수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2.06 07:58:26

▲ 대구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대구교육청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16일간 ‘2019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29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1일 40명으로 16일간 640명 대상으로 시교육청 지하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 마련된다.

2019학년도 대입 정시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실은 대구진로진학전문교사단, 대교협대입상담교사단 등 진학지도 교사들이 학생 1인당 50분씩 1:1 상담 형식으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단,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정시전형에 대한 최적의 지원전략 수립을 위해 2019 수능 성적표, 학교생활기록부 등 개인별 자료 지참시 더욱 효율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서 선착순 접수받으며 2019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을 준비하는 고3·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 등 대구시 거주 수험생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진학지도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현장교사와의 상담을 통해 재학생 및 정보 수집이나 상담이 어려운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도 대입 정보의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교육비 절감 및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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