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대구과학대, 시무식 갖고 ‘기해년’ 새해 결의

박준 총장 “역할 묵묵히 수행하면 반드시 대가 따를 것”강조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04 10:53:11

▲ 대구과학대가 2일 진행한 2019년 기해년 시무식에서 박준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대구과학대

대구과학대(총장 박준)가 2일 기해년 새해 결의를 다지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수와 직원, 부설유치원 교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장들은 2019년 부서업무계획을 발표하는 등 새해 포부를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 유공자들에 대한 교육부장관 및 재단이사장의 표창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박준 총장은 신년사에서 “대학의 경쟁력은 우리의 노력과 능력 그 이상으로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며 “우리 모두 온전한 생각과 행동으로 하고자 하는 역할을 찾아 묵묵히 수행한다면 반드시 대가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의 다짐과 각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초심을 지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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