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직문화 혁신에 ‘고삐’

복무기강이 해이해지는 사례 없도록 직원 교육 철저 주문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1 04:24:17

▲ 김충섭 김천시장은 부서별, 개인별로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를 통해 주요사업 차질 및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문제 발생시 책임소재 규명을 통한 엄중한 문책을 강조했다.ⓒ김천시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조직문화 혁신에 고삐를 죄고 있다.

이는 공직자들의 책임있는 업무추진 분위기 조성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공직자의 의욕적 사고방식 전환을 위해 철저를 기하고 있는 것.

이는 연초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공백으로 주요사업 추진 차질과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김충섭 시장은 부서별, 개인별로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를 통해 주요사업 차질 및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문제 발생시 책임소재 규명을 통한 엄중한 문책을 지시했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복무기강이 해이해지는 사례가 없도록 직원들에 대한 교육, 지도 및 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국민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통신, 교통분야의 사고발생 등으로 어느 때보다 상황이 엄중한 만큼 재난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 승격 70주년 해인 2019년을 시민들과 약속한 역점시책과 공약사항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원년으로 생각하고, 공직자들의 의욕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인식 전환과 시민들을 위한 절실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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