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경 월성원자력본부장, 지역인사와 상견례

지역과 소통..아름다운 동행 다짐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0 16:59:45

▲ 양북면 신년인사회 장면.ⓒ월성원전

(주)한국수력원자력 노기경 월성원자력본부 본부장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역을 돌며 상견례를 갖고 소통시간을 가졌다.

노 본부장은 지난 3일, 4일, 8일 3일에 걸쳐 양북면, 양남면, 감포읍에서 각각 개최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동경주 지역 기관·단체장과 첫 상견례를 가졌다.

각 읍면별 청년회가 주관하고 복지회관에서 거행된 신년인사회에는 읍 ·면장 및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과 화합을 증진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 노 본부장이 원전 안전운전과 지역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소망하는 글을 적고 있다.ⓒ월성원전

행사에서 노 본부장은 월성본부 대표로 건배제의를 하면서 “지역에 꼭 필요한 월성본부가 되기 위해 지역의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세를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 본부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취임 후 다음날인 1일 문무대왕 수중릉이 있는 양북면 대본리 앞바다에서 열린 해룡일출축제에 참석해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시의장 등 지역기관 단체장 및 해맞이 시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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