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대학특성화사업 성공적 마무리

5년 간 지역사회 연계, 교과‧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233억 지원..4천여 프로그램 13만여명 참여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교육환경 개선 등 큰 성과 거둬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2.17 10:51:30

▲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5년 간 대학특성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최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최종성과 보고회를 가졌다.ⓒ대가대

대구가톨릭대는 최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대학특성화사업 최종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 보고회에는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 원장을 비롯한 지역기업 및 대학 관계자, 참여교수, 교직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대구가톨릭대는 교육부 주관 CK사업으로 2014년부터 총 233억 원을 지원받아 전국 사립대 중 가장 많은 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모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된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을 활발하게 운영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에 매진할 수 있었다.

학생들의 교과 및 비교과 학습활동을 대구가톨릭대 인재상의 핵심역량인 인성‧창의성‧공동체성으로 종합적이고 다면적으로 평가하는 ‘참인재교육전산시스템’ 개발과 운영은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대구가톨릭대가 실시한 CK사업에는 모두 4천157개의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돼 총 13만321명의 학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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