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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 운영

6개 초등학교 3학년 265명 학생들이 참여

입력 2019-06-12 22:50

▲ 달성군은 지역사회교과 수업과 연계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표기방법과 위치 찾기 활용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한다.ⓒ달성군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지역도로명 주소 홍보교실을 가졌다.

군은 지역사회교과 수업과 연계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표기방법과 위치 찾기 활용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달성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어린이 홍보교실’은 지난해부터 올해 5월까지 6개 초등학교 3학년 26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담당공무원이 1일교사로서 행정안전부 홍보 영상자료를 활용해 도로명주소로 길 찾기 및 도로명주소의 이해와 활용방법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참여퀴즈를 통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는 언제든 달성군청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김문오 군수는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어린이 홍보교실은 다양한 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를 통해 미래에 주사용자가 될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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