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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오는 9월 구미 선산서 개최

DGB금융-KPGA-볼빅…10일 대구경북오픈 조인식 진행

입력 2019-07-11 10:26

▲ 10일 DGB 볼빅 대구경북오픈 조인식을 가진 가운데 사진 왼쪽부터 양휘부 KPGA 회장, 김태오 DGB회장, 문경안 (주)볼빅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GB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이 10일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이하 KPGA), ㈜볼빅(회장 문경안)과 올 9월 개최되는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조인식을 가졌다.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은 총 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원) 규모로 오는 9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경북 구미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펼쳐진다.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2016년부터 4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성공적이고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GA 양휘부 회장은 “올해도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이 KPGA 코리안투어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KPGA 코리안투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KPGA 코리안투어 그리고 한국프로골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DGB금융그룹은 2016년 신설된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부터 4년째 대회 개최를 위한 후원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대표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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