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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대구 프리미엄 중심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23일 견본주택 공개

주상복합 아파트 200가구…오피스텔 120실 총 320가구
지하철 죽전역 걸어서 5분 이내, 교육·쇼핑 등 편의시설 기대 충분

입력 2019-08-24 16:43

▲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가는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투시도.ⓒ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주)은 대구 프리미엄 로드의 중심에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을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비규제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 560-1번지에 위치해 있고 지하 4층∼지상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전용 84㎡A, 84㎡B, 101㎡A 타입으로 200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4㎡A, 84㎡B, 84㎡C 120실이며 총 320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대구의 프리미엄을 상징하는 달구벌대로 죽전네거리의 새로운 명품 주거타운에 들어선다.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있으며 최고 46층으로 건립돼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입지로 앞으로 초고층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사통팔달 쾌속 교통과 풍부한 편의시설, 죽전의 미래가치, 혁신설계 4가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우선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을 걸어서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하고 달구벌대로를 따라 성서IC·남대구IC를 빠르게 누리는 광역교통망을 갖췄으며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오는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편의시설로는 걸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의료원도 단지 가까이 위치하며 교육시설도 단지와 가까이에 장기초, 장동초, 본리초, 새본리중, 죽전중, 경화여고 등과 달서구립성서도서관도 있어 원스톱 인프라를 자랑한다.

죽전의 미래가치와 혁신 설계도 눈에 띈다. 죽전역을 중심으로 4천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며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 예정돼 있어 앞으로 발전가능성도 크다.

46층 스카이뷰와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난 남향위주로 설계되고 4베이 설계를 갖춰 우수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게다가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의 ‘4STEP 미세먼지 제거 프로젝트’도 적용돼 눈길을 끈다. 1STEP은 세대환기모드 및 내부순환기능 등의 ‘다기능 복합시스템’, 2STEP은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 제거하는 ‘프리필터+헤파필터’ 기능, 3STEP은 실내유입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 4STEP은 외출전 미세먼지농도 체크할 수 있는 ‘단지 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8일에는 1순위, 오는 29일 2순위를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9월 4일, 계약은 오는 9월 16∼18일 3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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