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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부산국제관광전에서 관광도시 이미지 부각

청도군 관광도시 이미지 각인 집중

입력 2019-09-08 19:31 | 수정 2019-09-09 02:40

▲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부산국제관광전에 참석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도시 청도군 홍보를 펼쳤다.ⓒ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부산국제관광전에 참석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도시 청도군 홍보에 나섰다.

이번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행사로 부산시에서 주최하고 코트파와 부산시관광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국제 관광 박람회로 청도군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유입인구가 가장 많은 경남권 관광객 유치 촉진을 위해 주력했다.

청도군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레트로 열풍에 착안해 뉴트로 콘셉트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광객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에게 홍보물 배부 및 관광 상담과 함께 SNS팔로우 이벤트로 청도관광매력을 전파하고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청도군의 숨은 명소와 다양한 관광 자원을 충분히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경남권 지역주민이 가장 매력을 느끼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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