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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수시 1차 모집서 10.5대1 경쟁률…전년비 소폭 상승

간호학과 면접전형, 268.3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입력 2019-10-01 19:04

▲ 영진전문대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 평균 10.5대 1을 기록,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영진전문대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가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마감 결과 1916명 모집에 총 2만96명이 지원, 경쟁률 평균 10.5대 1로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시 1차 모집에서는 △간호학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118.5대 1 △간호학과 잠재능력우수자전형 93.5대 1 △간호학과 일반고 교과전형 37.5대 1 △유아교육과 특성화 교과전형 70.5대 1 △글로벌호텔항공관광계열 잠재능력우수자전형 23대 1 △글로벌조리전공 일반고교과전형 23.1대 1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간호학과 면접전형이 3명 모집에 805명이 지원, 268.3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2020학년도 신설 학과인 드론항공전자과는 특성화고 교과전형으로 15.9대 1(12명 모집·191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대섭 입학지원처장은 “얼어붙은 고용환경 속에 80%대에 육박하는 취업률 성과를 올렸고다.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해외취업 3년 연속 전국 1위는 물론 취업의 질적인 측면에서 대기업과 상장기업 등이 부각돼 이번 수시에 반영됐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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