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청송군, ‘2019 영예의 청송군 군민상’ 시상계획 발표

지역사회 발전 및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

입력 2019-10-08 14:38

▲ ‘청송군 군민상’은 매년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한다. 사진은 청송군청.ⓒ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7일 ‘2019 영예의 청송군 군민상’을 시상 계획을 발표했다.

군민상은 올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향토문화 창달 등에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게 된다.

오는 31일 제15회 청송사과축제장에서 시상할 ‘청송군 군민상’은 매년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발전, 향토명예선양, 효행·봉사, 농·축산업 발전 4개 분야에서 시상해 왔다.

올해는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는 특별공로부문까지 총 5개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오는 17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받고, 이후 청송군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각 분야에서 묵묵히 청송군을 위해 애쓴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수상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