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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하반기 신입사원 51명 모집

공개경쟁 43명·경력 및 자격 제한경쟁 8명 등 총 51명 모집
오는 11월 4일부터 4일간 방문 접수

입력 2019-10-30 22:37

▲ 대구메트로환경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51명을 공개 채용한다.ⓒ대구메트로환경

대구메트로환경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대구메트로환경(사장 김태한)이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중 공개경쟁으로 환경직 35명·경비직 6명·승합차운전직 2명 등 43명, 경력 및 자격 제한경쟁으로 관리소장 4명·경비관리소장 1명·모터카운전직 3명 등 8명 총 51명을 채용한다.

올 하반기 채용에서는 상반기와 달리 체력검정 ‘줄넘기’와 ‘윗몸일으키기’ 두 종목에 ‘앉았다일어서기’ 종목이 새로 추가됐다.

대구메트로환경은 공정성 강화를 위해 면접심사위원 전원을 외부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상반기 채용시 예상을 뛰어넘는 평균 23.5: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응시원서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대구도시철도공사 문양차량기지사업소 관리동 3층 상황실에서 직접 또는 대리방문 접수 가능하며, 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

원서 접수처는 도시철도 2호선 종점인 문양역 바로 뒷 건물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직렬별 심사 일정이 상이해 별도의 확인이 요구된다.

관리소장·모터카운전직은 11월 11일 서류심사를 진행하며 환경직·경비직·승합차운전직은 11월 13~15일 중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면접시험은 11월 27일과 28일 중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3일 발표된다. 신입사원은 교육훈련 후 내년 1월 1일 임용된다.

김태한 사장은 “대구메트로환경은 대구도시철도공사 자회사로 친서민 고령친화 기업이다. 도시철도의 청결과 안전 등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지역의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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