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구한의대 조성제 교수, 한국치안행정학회장 재선임

제17대 선출…2020년부터 1년간 활동

입력 2019-11-25 10:31 | 수정 2019-11-26 11:58

▲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조성제 교수가 제17대 한국치안행정학회 학회장에 선출됐다.ⓒ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조성제 교수가 제17대 한국치안행정학회 학회장에 선출됐다.

조성제 교수는 지난 15일 대전대 3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19년도 한국치안행정학회 정기 총회 및 추계세미나에서 16대에 이어 제17대 학회장으로 재선임돼 2020년부터 1년간 학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치안행정학회 부회장, 국가위기관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한 조 교수는 경북대에서 학사·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국무총리실 정책평가단 평가위원, 경찰청 성과평가 평가위원, 대구시 인권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치안행정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한국치안행정논집)를 발간하는 전국 규모 학술단체로 2002년도에 설립돼 경찰, 안전,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 및 관계자 4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조성제 교수는 “그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선후배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국치안행정학회가 경찰, 소방, 안전,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