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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기독교연합회, 2019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성주기독교연합회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입력 2019-12-02 13:43

▲ 성주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태 목사)가 지난 30일 성주읍 새마을공원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성주군

성주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태 목사)가 지난 30일 성주읍 새마을공원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연합회는 이날 오후 5시 성주읍 새마을공원에서 군민의 안녕과 훈훈한 연말연시를 기원하는 성탄트리를 점등했다.

성주군이 후원하고 성주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해 높이 10미터에 달하는 대형 성탄트리가 설치됐다. 점등된 트리는 2020년 1월 초까지 약 6주간 성주군 곳곳에 희망의 빛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은 성주군수, 성주군의회 의장, 군의원, 성주기독교연합회 임원, 성주 관내 교회 신도,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주기독교연합회는 이날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성주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용태 목사는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이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혀주어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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