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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사랑 실천’ 2019 대구자원봉사자대회 개최

9일 오후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서 격려의 장 마련

입력 2019-12-06 17:52 | 수정 2019-12-07 09:14

▲ 대구시가 오는 9일 오후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대구시

대구시가 오는 9일 오후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및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등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상한다.

12월 5일 자원봉사자 날을 기념하고 한 해 자원봉사자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5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자원봉사 건강체조 공모전 수상작의 안심행복봉사단 공연과 인디밴드 ‘편한 메아리’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 활동성과와 자원봉사비전을 담은 ‘안녕, 대구’ 영상으로 새출발을 다짐한다.

이날 시상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 1명·본상 2명,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정부포상 18명,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 등 봉사활동 유공자 총 41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노고에 감사하다. 새해에도 자원봉사로 더 안녕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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