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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먹거리 종합 플랜 ‘푸드플랜 거버넌스 위원회’ 발대식 개최

먹거리 종합 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 나서

입력 2019-12-08 11:58 | 수정 2019-12-08 11:58

▲ 칠곡군은 지난 3일 제1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관련 민간 외부 전문가, 군의원 등으로 구성된 ‘푸드플랜 거버넌스 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칠곡군

칠곡군은 지역만의 독특한 먹거리 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 활동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 3일 제1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관련 민간 외부 전문가, 군의원 등으로 구성된 ‘푸드플랜 거버넌스 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먹거리 종합 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에 푸드플랜 거버넌스 위원회는 내년 1월 전체 회의를 통해 세부 분과 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별 매월 1회 정례회를 가질 계획이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콘텐츠 발굴, 먹거리 현안 및 문제점 도출, 먹거리 종합 계획 수립 등 지역 민간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타 지자체와 차별화를 꾀했다.

강성익 부군수는 “푸드플랜 거버넌스 성공을 위해서는 유기적인 민·관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타 지자체의 문제점을 타산지석 삼아 지역 특성을 살린 푸드플랜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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