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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부단체장과 청년일자리 창출·동절기 서민생활 안정 논의

경북도, 13일 영덕군청에서 부단체장 현장회의 개최
영덕 강구항 연안 개발을 위한 현장점검 가져

입력 2019-12-13 21:19 | 수정 2019-12-16 02:48

▲ 이철우 지사(오른쪽 두번째)는 부단체장 회의를 마치고 영덕 강구항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국비확보를 통한 강구항 연안 개발사업 조기 완공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을 당부했다.ⓒ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부시장·부군수 현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동절기 시민생활 안정대책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13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23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실국본부장이 참석해 청년일자리 창출, 동절기 서민생활안정 대책 등 현안을 논의했으며 이어 영덕 강구항 개발현장을 찾아 사업추진을 점검했다.

이날 현안으로 자연재난 대응체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등 동절기 서민생활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하고 부단체장들은 시군 현안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복지시설 안전, 축사 건축허가 급증에 따른 대책, 농촌마을 활성화 사업 등을 보고했다.

이철우 지사는 “2019년은 국비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고, 공모사업 하나 더 따기 위해 동분서주한 한해였다”며 "내년에는 도와 시군 모두 합심해 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관광의 해, 101회 전국체전 등을 성공해 경북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지사는 부단체장 회의를 마치고 영덕 강구항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국비확보를 통한 강구항 연안 개발사업 조기 완공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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