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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신입직원, 자전거 기부·봉사활동 전개

국민 수용성 확보 위해 입문교육 필수 프로그램으로 운영

입력 2020-01-14 14:22 | 수정 2020-01-16 17:12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신입직원들이 지난 10일 설명절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 신입직원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직원들 14명은 지난 10일 교육중 조립한 자전거 5대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공단은 신입사원 교육에서 국민소통이 필수적인 방폐물사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올바른 봉사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입문교육 필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공단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자전거 5대를 조립해 전달한 것을 비롯해 17일에는 동경주지역 소외계층에 쌀을 전달하는 설명절 사랑나누기 행사에 참여한다.

한편, 공단은 방폐물사업의 중요한 축인 국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정누리봉사단을 구성해 소외계층 돌봄, 농산물 판로확보, 지역 문화행사 참여 등 꾸준한 공헌활동을 펼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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