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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 압량읍민과의 첫 만남 ‘읍 승격’ 축하

경자년 새해 맞아 압량읍민과 설레는 첫 소통의 장 마련
압량면에서 압량읍으로! 읍승격 기념식 축하

입력 2020-01-14 17:31 | 수정 2020-01-19 14:29

▲ 최영조 경산시장이 14일 압량읍(읍장 오세근)에서 ‘2020년 찾아가는 주민대화’ 시간을 가졌다.ⓒ경산시

최영조 경산시장이 14일 압량읍(읍장 오세근)에서 ‘2020년 찾아가는 주민대화’ 시간을 가졌다.

최 시장은 이날 압량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도·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찾아가는 주민대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읍민 300여명과 함께 ‘압량읍 승격 기념식’을 개최했다.

압량읍은 지난 9월 1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읍설치 승인 통보를 받은 후 관련조례제정과 각종 공부 및 대장 정리, 안내표지판 정비 등의 준비를 완료하고 이날 읍승격 기념식을 갖게 됐다.

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압량읍 직원들을 격려하고 압량읍장의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검토하며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금구리 농로 및 배수로 정비 등 지역 현안사항 건의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지시를 했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여느 때보다 더욱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마치며 최 시장은 “인구 유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압량읍이 무궁무진한 발전의 새 출발점에서 활기차게 나아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행복한 미래 경산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세근 압량읍장은 “읍승격에 마음을 모아준 읍민 여러분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압량읍이 경산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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