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구한의대, 4차산업 관련 교양 교과목 신설

학사시스템과 구글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 연계

입력 2020-02-03 18:22 | 수정 2020-02-04 00:56

▲ 변창훈 총장(사진 오른쪽)이 창의멀티플렉스에서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가 2020학년도 1학기부터 미디어 크리에이팅과 플랫폼 등 교양 교과목을 신설 운영한다.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지난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구글 기반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슈트(G-Suite) 서비스는 시간과 장소 관계없이 수업 자료공유 및 지원 환경을 문서작성 등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지역 대학 최초로 올해부터 교수자와 학습자 모두의 클라우드 기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강신청 과목 및 수업정보 등 학사시스템과 구글 기반 협업시스템을 자동 연계한다.

교수자가 학습자와 소통하는 쌍방향식 미래형 강의가 가능해져 학습자 역량 강화도 기대하고 있다.

대구한의대는 미디어 크리에이팅과 플랫폼 교과목 외에 △문제해결과 컴퓨팅 사고 △창의적 사고와 코딩 △모바일 앱 만들기 △문제해결을 위한 파이썬 △4차 산업과 미래사회 △빅데이터 이해와 통계적 사고 △사이버 윤리 등 교양교과목을 개설한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