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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군청내 마스크 기부함 운영

공직자 및 군민 자발적 참여로 보건 사각지대 지원

입력 2020-03-25 09:50 | 수정 2020-03-25 15:41

▲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4일부터 보건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군청사 내 종합민원실 입구에 사랑의 마스크 기부함을 설치했다.ⓒ달성군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4일부터 보건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군청사 내 종합민원실 입구에 사랑의 마스크 기부함을 설치했다.

이번 설치는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하고 있는 보건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공직자와 군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모아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청 입구에 설치한 기부함에 마스크를 기부하면 포장 손상 여부 등을 검사 후 보건 사각지대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스크 나눔은 누구나 참여가능 하고 기부방법에는 제한이 없으며, 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기부할 수 있다.

군은 관내 유관기관 적극 동참 유도 및 홈페이지, SNS 등 각종 매체 홍보를 통해 군민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나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배려와 나눔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통해 나눔의 향기가 넘쳐나는 행복한 도시 달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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