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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예비후보, 포항남·울릉 ‘미래희망캠프’ 출범

박명재 총괄선대위원장, 김순견·문충운 공동선대위원장, 삼각편대로 김병욱 압승 견인…힘찬 출발

입력 2020-03-25 15:23 | 수정 2020-03-26 13:06

▲ 김병욱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선대위는 22일 박명재 의원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김순견·문충운 후보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한 '미래희망캠프'를 출범시켰다.ⓒ선거사무실

김병욱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총선 선거 압승을 위한 삼각편대가 중심이 된 ‘미래희망캠프’가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다.

김병욱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선대위는 22일 박명재 의원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경선까지 공정한 경쟁을 함께 했던 김순견·문충운 후보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한 ‘미래희망캠프’를 출범시켰다.

‘미래희망캠프’의 중심이 된 이들 삼각편대는 “박명재의 큰 정치와 김병욱의 새 정치가 어우러지며 포항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자”는 뜻을 같이 하고 이번 선거의 압승을 다짐했다.

박명재 총괄선대위원장은 “4·15 총선 포항남·울릉선거구 김병욱 후보의 압승을 위해 김순견·문충운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시도의원, 당원 모두가 심기일전으로 뭉쳐야 한다”며 ‘미래희망캠프’ 출범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우리 당원들은 ‘김병욱의 승리가 곧 박명재의 승리’라는 중대한 책임을 함께 가진다. 문재인 정권과 사리사욕에 눈먼 특정 후보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자”며 당원들의 강한 결집을 재차 당부했다.

김순견·문충운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세대교체를 통한 포항의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기록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며 “박명재의 ‘큰 정치’, 김병욱의 ‘새 정치’가 어우러지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맞이하자”고 총선 압승을 다짐했다.

김병욱 예비후보는 “박명재 의원을 비롯한 김순견·문충운 선배 정치인들을 총괄선대위원장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돼 너무 든든하다. 선배 정치인들의 용단과 희생에 대한 보답은 총선압승을 위한 분골쇄신밖에 없다”며 총선 승리를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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