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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후보, ‘코로나 비상 대응’ 포스코 격려 방문

입력 2020-03-25 15:28 | 수정 2020-03-26 13:15

▲ 오중기 후보는 포스코 본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선거사무실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국회의원 후보가 25일 오전9시 30분 포항 포스코 본사를 방문해 코로나 19에 적극 대응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오중기 후보는 남수희 제철소장과 최인석 행정부소장 등 주요 간부들을 만나 코로나19 비상상황과 지역경제 침체에 대해 시민기업으로서 책무를 다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오 후보는 “포스코가 공급사, 협력사, 하청기업 등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만큼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 운영에 노고가 많다.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도 앞장 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포스코의 투자 사업 시 지역 업체를 우대해야한다. 계획된 신규 투자사업을 선제적으로 시행해달라”며 지역경기 부양을 위한 포스코의 대처를 강력히 요구했다.

포스코 측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함에 따라 포스코 발 지역경기 활성화 대책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오 후보는 포항 최초로 오는 28일 저녁 7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오 후보는 “포항시민들을 모시고 하고 싶었지만 이번 만큼은 랜선으로 직접 한 분 한 분 찾아뵙기로 했다. 오히려 딱딱한 개소식보다 시민들의 허심탄회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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