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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박성철 주무관, ‘세계 물의날’ 환경부장관상 수상

박성철 주무관, 하수도분야 국비확보전력·수질 개선 노력 ‘인정’

입력 2020-03-25 17:12 | 수정 2020-03-26 13:19

▲ 맑은물사업본부 박성철 주무관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포항시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박성철 주무관이 지난 22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성철 주무관은 남다른 열정으로 연안지역 수질오염방지, 재난 및 안전, 수생태계 회복 업무를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 수상 영예를 안게 됐다.

박 주무관은 2015년부터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에서 근무하면서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및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 등 공공하수도 분야 사업에 크게 기여했다.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아 총사업비 363억원(국비 182억, 도비 54억, 시비 127억)을 투입해 주민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진행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성철 주무관은 “생태하천 복원 및 물환경 개선,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더욱더 증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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