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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 10명대로 떨어져

14명이 증가한 총 6456명으로 집계

입력 2020-03-25 17:36 | 수정 2020-03-26 13:25

▲ 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이 25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대구시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0명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4명이 증가한 총 6456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에서는 완치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어제(24일) 하루 완치된 환자는 170명(병원 68, 생활치료센터 82, 자가 20)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2776명(병원 1278, 생활치료센터 1384, 자가 114)에 달했다.

대구시에서 어제까지 사회복지생활시설, 요양병원 및 정신병원에 대한 검체한 인원은 3만3256명 중 3만2766명(98.5%)이 음성으로 나타났고, 224명(0.6%)은 양성으로 나타났다.

정신병원 전수검사는 15개소 1008명의 종사자 중 1006명이 진단검사를 완료(검체율 99.8%)했고, 검체결과가 나온 81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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