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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2020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 선정

입력 2020-03-26 10:17 | 수정 2020-03-26 13:48

▲ 위덕대는 지난 5년간 고용노동부 사업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위덕대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는 지난 18일 고용노동부와 영덕군이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위덕대학교는 지난 5년간 고용노동부 사업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올해 다시 '사회서비스 전문가 일자리 지원 및 돌봄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선정돼 1년 간 영덕군민과 위덕대 협력으로 고용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등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김정은 사회복지학과 책임교수는 “현재 영덕군민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일정이 조금 미뤄져 4월부터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료한 이들에게 취업 과 창업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익 총장은 “위덕대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이타자리형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공감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사회맞춤형 인재를 육성사업인 LINC+ 사업과 대학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전국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와 사업에 모두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어 앞으로도 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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