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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19 완치자 3088명 ‘완치율 47.5%’

입력 2020-03-26 12:32 | 수정 2020-03-26 15:08

▲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오전 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어제(25일) 하루, 완치된 환자는 312명(병원 169, 생활치료센터 121, 자가 22),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3088명(병원 1447, 생활치료센터 1505, 자가 136)으로 완치율은 약 47.5%”라고 밝혔다.ⓒ대구시

대구지역 코로나19 완치자가 계속 증가해 26일 오전 0시 현재 총 3088명에 달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오전 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어제(25일) 하루 완치된 환자는 312명(병원 169, 생활치료센터 121, 자가 22),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3088명(병원 1447, 생활치료센터 1505, 자가 136)으로 완치율은 약 47.5%”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25일까지 사회복지생활시설 및 요양병원 전수조사가 마무리돼, 검체한 3만 3256명 중 3만 3000명(99.2%)은 음성, 224명(0.7%)은 양성으로 나타났다며 전수 진단검사와는 별개로 32명(0.1%)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하루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8명(환자 8),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간병인), 배성병원에서 1명(환자 1)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이들 확진자는 병원 내 격리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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