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통합당 대구시당, 후보자 연석회의 갖고 선대위 구성

미래통합당 대구 국회의원 후보자 연석회의 개최

입력 2020-03-27 14:06 | 수정 2020-03-30 03:37

▲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은 27일 오전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제21대 총선 대구 국회의원 후보자 연석회의를 가졌다.ⓒ통합당 대구시당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은 27일 오전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제21대 총선 대구 국회의원 후보자 연석회의를 갖고 윤재옥(달서을), 김상훈(서구) 의원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총괄선대본부장에는 곽상도(중남구), 민생경제위기극복본부장에 추경호(달성군), 국회의원 선거구별 선거대책위원장에는 각 국회의원 후보자로 구성했다.

추후 선거대책위원장에 덕망 있고 유능한 당외인사를 추가로 영입하기로 하고, 대구시 각종 직능단체, 소상공인단체 등 여러 단체 인사들을 선대위 조직에 적극 영입하기로 했다.

특히, 공천경쟁에서 탈락한 경선후보자 등 낙천한 인사들도 선대위에 적극 영입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사태로 전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합당 대구 현역 국회의원 전원은 남은 임기동안의 세비 전액(1인당 2000만원, 총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고통분담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들 후보들은 현재 탈당 후 무소속 출마자와 동반 탈당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선거 후 복당을 불허하기로 한 기존 통합당 대구시당의 원칙을 국회의원 후보자 전원이 재확인하면서, 복당 절대 불가 방침을 중앙당에 강력 건의하기로 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