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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착착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2리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방문

입력 2020-05-21 17:20 | 수정 2020-05-22 15:26

▲ 이강덕 시장은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을 방문했다.ⓒ포항시

이강덕 시장은 21일 신창2리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사항과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신창2리항 어촌뉴딜 300사업을 위해 지난해 45억원, 올해 58억원을 투입했으며 지난해 9월 1단계 사업을 착공해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다. 

올해 이달부터 2단계 사업(생활문화관, 해안풍경길 등)을 시작해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생태놀이터는 기암괴석과 바다 사이에 해안도로 개설 후 남은 자투리 해안공간으로써 자연지형 훼손을 최소화 해 활용한 자연해수풀장이다. 

2000㎡ 규모로 조성될 해양생태놀이터는 바닷물을 인입할 수 있는 배관을 설치해 수위를 조절할 수 있는 해수풀장으로 어린이들도 풀장에서 안전하게 바닷물을 즐기며 놀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업을 차질 없도록 진행해 천혜절경을 간직한 청정 동해안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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