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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2020 포항시 청년창업지원사업’ 열기 높아

입력 2020-05-22 16:34 | 수정 2020-05-24 22:04

▲ 포항선린대학교 전경.ⓒ선린대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창업교육센터가 지난 6일과 8일 2020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을 위해 지원한 40명에 대한 선정평가를 진행한 가운데 그 열기가 매우 높았다.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은 포항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창직을 통한 일자리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40명의 지원자 면면을 보면 꽃집, 지역특산품, 핸드메이드, 모바일어플레이션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이 눈에 띈다.

선린대는 그동안 지식서비스창업, 기술창업, 일반창업분야에 총 154명의 창업자를 배출한바 있으며 포항시에서 주관하는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은 2013년부터 8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선린대 창업교육센터에서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컨설팅, 창업기초 및 전문교육, 창업워크숍 및 마케팅, 기업체 탐방, 창업 간담회 등의 창업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창업공간, 창업활동비, 정보공유 등 창업에 겪는 애로사항 해결과 경영컨설팅 및 창업전문가들의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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