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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노조 및 4개 노조, ‘맥스터 증설 촉구’ 집회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지키기 등 맥스터 추가 증설의 타당성 홍보…경주시민 절대 찬성 호소

입력 2020-05-22 18:01 | 수정 2020-05-24 22:07

▲ 한수원 월성노조 및 4개 노조는 경주역 광장에서 월성본부 맥스터 증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뉴데일리

한수원 노조 월성본부, 한전KPS 월성1, 2, 3지부, 월성원전 협력사 노조, 월성원자력 방사선관리노조는 22일 오후 1시 경주역 광장에서 월성본부 맥스터 증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 4개 노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지키기 등 맥스터 추가 증설의 타당성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찬성을 호소했다.

▲ 맥스터 추가 증설의 타당성 홍보와 경주시민의 절대 찬성을 호소했다.ⓒ뉴데일리

이들은 먼저 “월성본부는 건식저장시설을 28년간 안전하게 운영해왔고 타 본부의 사용후핵연료가 월성본부로 오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원자력발전소의 운영을 위한 필수시설인 건식저장시설 맥스터는 영구처분시설이 될 수 없다”며 “월성본부는 공론화를 통한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고 발전소와 건식저장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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