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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달의 기업으로 ‘실리콘밸리’ 선정

입력 2020-06-03 09:08 | 수정 2020-06-04 15:19

▲ 김천시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실리콘밸리 주식회사(대표 윤경섭)를 선정해 지난 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김천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실리콘밸리 주식회사(대표 윤경섭)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2일 김천시청에서 윤경섭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실리콘밸리는 2003년 설립된 실리콘 고무 가공품 전문제조업체로 ISO9001, ISO14001, IATF16949 국제규격의 품질인증 획득 뿐만 아니라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등 30여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술강소기업이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양산화로 평판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 분야에서 우수 품질과 높은 기술력을 가진 소재부품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실리콘밸리의 윤경섭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꾸준한 기술혁신과 연구개발로 중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로의 수출 확대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기업은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쟁력 및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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