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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개강식 진행

입력 2020-06-03 11:34 | 수정 2020-06-04 15:24

▲ 선린대학교는 ‘2020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선린대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29일 만나관 2층 취업창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김영문 총장, 정년구 산학협력단장과 창업자 20팀이 참석한 가운데 ‘2020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만 39세 이하의 포항시 거주 청년들 중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예비창업자의 참신한 창업아이템을 발굴·육성해 포항시로부터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위탁받아 12월 31일까지 선린대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으며 이들 예비창업자들은 사업기간 동안 본인들의 창업아이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이 사업을 위탁 받은 선린대 산학협력단은 창업자들에게 창업공간과 공용 사무기기를 제공하고 창업전문교육 및 창업전문가의 멘토링 등 창업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문 총장은 축사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기대하며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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